저는......23살이구요..
지금은..군인인데~세상을아무생각없이살다가..
이제야정신을차리고무언가해보려하는데..
멀해야될지모르겠네요....
미래에대한아무계획없이...
학교에서하라는공부를하다가...
고등학교때는..대학이란게목표여서무작정공부를햇는데..
아무생각없이..전기과를선택했습니다...
아무생각없이...그냥대학만부트려고말입니다..
그리고2학년...1학기까지다니고...
군대왓는데...2학년까지다녔는데도 적성이안맞아서..공부를하나도안했거든요..
그쪽으로나가기도싫구요...
모든지하면..다`~보통입니다~
가족들은...뭐..전역하구학교다니면...
진로가결정될거라고어이없게이야기하고...
전지금부터라도무언가준비하고싶은데..
집에선진로에대한관심이없거든요...대학갈때도니알아서해라그랫구...
난하나도모ㅡ는데....
전기과는별루고..
관심은....그런쪽보다는..
간호사나...공무원...조련사..
간호조무사..
누구돌보거나..도와주는거...
그런쪽에관심이있거든요...
근데 간호사나.간호조무사..
남자가하면모라안그러겠죠??
걍돌봐주는거좋아하느것뿐인데..움...
그런데...영어가모든게걸리더라구요...
영어...그외에 외국어도죽어도 못하겠더라구요...
영어없는..그런쪽의 공돌이외직업는없는건가요?
영어없이 할수있는공돌이외의직업을아시나요..ㅜ_ㅜ
영어는정말못하겟어요..
머든지해도끈기있게못하고긍방포기하는성격인데..
내가조아라하느건죽을만큼하는그런성격입니다~
그런데 제가조아하는걸찿기가힘드네여..
편입하려해도 영어가안되고..
다시수능을보자니..집형펴니안되고..
자격증을무작정따려고생각해보니...이상한짓하는거같고..
내가하려고하는것만자격증을따야죠...
그런데...하려고하는직업에대한순서도모르고..
어찌자격증을따는지도모르고..
의욕은넘치는데..^^:;
제적성도잘모르겟구요....
걱정입니다걱정..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1-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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