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언어전공을 하고자 하는 재수생입니다 일단 일본어에 흥미가 많구요.... 그리고 언어를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여러나라 말들도 다 배워보고 싶어요
그런데 큰 고민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일명 교환학생 있잖아요...요즘대학교들은 교환학생 제도가 활성화 되어 잇는데 저도 일단 입학을 하면?교환학생으로 뽑히기 위해 공부할꺼거든요 그래서 처음에는 일본어과? 가서 일본교환학생으로 가려고 했어요 ? 그런데 또 제 꿈이 외국에서 사는 것입니다 저의 간절한 소망과도 같은 것이죠... 뉴질랜드나 캐나다 같은 한적하고 한국인도 적고?자연환경 좋은 곳에서 살고 싶어서요...미국의 시골같은곳도 좋구요 하지만 지금은 이민에 대한 지식도 없고 습득하기도 어렵잖아요 그래서 생각한게 교환학생으로 가면 그쪽 사정을 더 빨리 파악하고 느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교환학생으로 있을때 그곳의 제도라던가.... 아니면 집을 구하는 문제라던가 그런것도 해결하고 거기서 구할수 있는 직장도....더 수월하게 알아볼수 있겠죠 일본에 있는것 보다는요.. 그런데 또 영어권으로 교환학생을 가자니 영어 전공이 아니면 힘들것 같아요....그쵸?
정말 공부하고 싶은건 일본어지만 나중을 위해 그냥 영어 전공할까요? 일본어는 학원에서도 배울수 있으니까.... 그리고 만약 그쪽에서 직업을 구하는것을 실패하면 한국에 왔을때는 일본어보단 영어로 나가는게 유리하겠죠..
하~고민이네요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1-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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